반응형 전체 글44 내가 먼저 지옥에(go to hell first) 예수님과 제자들(Jesus and disciples) 며칠 전 종로에 나갔다가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란 팻말을 높게 들고 자랑스럽게 전도하는 노인을 보았다.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 세상 종말이 가까워 왔으니 예수 믿고 구원을 받으라는 말이었다. 고마운 말이였지만 마음에 와 닺지 않았다. A few days ago, I went out to Jongno and saw an old man proudly evangelizing while holding up a sign that read, “Jesus Heaven, Disbelief Hell.” He came close to me and told me that the end of the world was near and that I should belie.. 2024. 11. 19. 미국 대학에서 살아남기(Surviving American University Life) SIU (남부일리노이대학) 에서 AVIATION MANAGEMENT(항공경영학)와 AVIONICS(항공전자학)을 전공했는데 그 당시만해도 한국이 어디 있느지 모르는 미국사람이 꽤 많았다.I majored in Aviation Management and Avionics at SIU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and at that time, there were quite a few Americans who did not know where Korea was.맨 처음 수강신청을 하는데 로보트 브라운이란 담당교수가 어디에서 왔느냐고 물어봐서 대한민국(SOUTH KOREA)에서 왔다니까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어딘지 모르겠단다.When I first registered for the c.. 2024. 11. 18. 사명대사의 구전설화(Oral tale of Master Samyeong)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스님 중의 한분인 사명대사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불법과 신통력으로 왜적을 물리치고 마침내 일본왕을 항복시킨 위대한 스님이시다. Master Samyeong, one of the most famous monks in Korea, is who raised a monk army during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defeated the Japanese enemies with Buddhism and magical powers, and finally surrendered the Japanese king. 하루는 사명대사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칭송을 받는 서산대사의 소문을 듣고 얼마나대단한 스님인지 만나고 싶어서 묘향산으로 향하는데 그가 오리라는 걸 .. 2024. 11. 17. 바램(small wish) song by sa yeon Noh 이곡은 가수 노사연의 노래로 이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둘이 함께 한다면 사막에서도 꽃길을 걷는 느낌 일 것이라며서로 위로하며 이 거친 세상 함께 사랑하며 살자는 소박한 소망을 노래한 곡입니다. This song is a song by singer Noh Sa yeon, and it says that no matter how difficult this world is, if two people are together, it will feel like walking on a flower path even in the desert. It is a song about a simple wish to comfort each other and live in love together in this rough world.. 2024. 11. 16. 이전 1 ··· 5 6 7 8 9 10 11 다음 반응형